색동의 유래와 색깔
색동은 오색 빛깔의 헝겊을 층층이 차례로 잇대어 만든 것으로 아이들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소맷감에 쓰인다. 색동에 관한 유래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액땜을 하고 복을 받기 위해 색동 저고리를 입혔다고 한다. 궁중에서도 어린 왕자에게 색동 두루마기를 입었다는 기록이 있다.

색동은 오방색 중 적. 청. 황. 백 4가지 색을 기준으로 하고 사이사이에 중간색이 첨가된다. 주로 적색 .백색. 황색. 청색. 초록색. 분홍색을 쓰고 때로는 자주 .연두. 남보라도 쓴다. 색동의 색 배합은 음양오행사상의 상생과 상극의 개념이 바탕이 된다.

색동은 만물이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어 기쁨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다. 옛 사람들은 색동이 나쁜 액운을 막아준다고 믿었기에 아기 돌날 색동옷을 입히고 혼례용 옷으로 입었다.

"색동 마음! 색동 사랑! 색동 꿈! 색동 마음은 . 나. 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빨강은 파랑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색동은 빨강 .파랑. 노랑 혼자서 색동이 될 수 없습니다. 색동 마음은 각각의 색깔이 어울려 함께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색동은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  -전시회 글에서

김이숙
: 조화와 균형 -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ktfyzgf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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